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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 한가람 2012.01.29 18:05:59

강간도 화간도 ...



참으로 세상은 요지경 속인지도 모르겠다. 일본의 일부 중년 아줌마들이 ‘성’에 굶주린 탓일까. 최근 들어 부쩍 자식의 친구들을 통해 변칙적으로 ‘욕정’을 채우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변태적인 포르노 소설들은 대부분 중년 부인들이 욕정에 못 이겨 아들이나 아들의 친구들과 알게 모르게 ‘그 짓’을 하는 내용들이 많다.
그런데 최근에도 성욕이 강한 일부 40대 중반의 아줌마들이 여름만 되면 방이나 마루에서 반나체로 낮잠을 즐기면서 아들의 친구를 끌어들여 재미를 보는데, 대부분이 모른 척 하면서 욕구를 만끽한다고 한다. 진정 강간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화간이라는 뜻이다. 스스로 벌려주니 말이다.
남편이 엄연히 살아 있고 또 20대의 아들이 있는 중년의 유부녀들이 자식의 친구들을 몰래 끌어들여 ‘강간’을 빌미로 젖이건 옹달샘이건 마음대로 빨게 해 ‘최고의 맛’을 본다는 것은 진정 변태라고 아니 할 수가 없다.
특히 그 상대가 대부분 20대 초반의 어린 청년으로 친구 집에 놀러 왔다가 농익은 어머니 같은 여인이 젖무덤은 말할 것도 없고 망사 같은 팬티 속의 검은 숲도 은은하게 다 보이면서 두 다리를 쫙 벌리고 요염하게 자고 있는 것을 볼 때 한창 나이의 젊은 ‘물건’이 하늘을 향해 정신없이 작동을 하니 어떻게 이를 통제할 수가 있겠는가. 결국 자신도 모르게 친구 어머니의

곁으로 다가가 가만히 젖을 만지면서 팬티를 벗기고 그 희멀건 배 위로

올라가 열심히 떡방아를 찧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 다음은 뻔한 이치로 농익은 여인의 두 팔은 젊은 아들 같은 청년의

등 뒤로 가 꼭 껴안았을 것이고 ‘강간’이 ‘화간’으로 변해 함께 절정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실제 이런 욕정이 강한 중년의 유부녀들은 한 번 재미를 보고 나면

그 청년과는 3-4회가 고작이고

또 다른 아들의 친구와 그 짓을 벌이게 된단다. 그렇다.

중년의 유부녀들이 20대 청년의 강한 ‘물건’에 맛을 들이고 나면

마약 같아 남편의 축 늘어진 ‘물건’에는 관심이 없게 된다.
왜냐 하면, 20대들은 대부분 아줌마들의 ‘옹달샘’에 발기된 ‘물건’을

집어넣고 나면 너무 흥분이 돼 방아도 제대로 찧지 못하고 바로 싸게 된다.
허나 정력이 강해 2-3분 안에 ‘물건’이 곧 바로 발기를 하고 아줌마의

배 위로 다시 올라 가 또 열심히 방아를 찧을 수가 있어 남편과 달리 항상 최고의 오르가슴을 맛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유부녀들이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런 강간도 화간도 아닌 묘한 불륜이 지금 일본에서는 유행처럼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일본은 간통죄로 구속이

되거나 처벌도 받지 않고 또 유럽처럼 30년 전부터 이미 ‘성 개방’이

되었으니 ‘성’과 관련된 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식의 친구들을 강간이나 화간의 도구로 이용한다는 것은 좀 지나친 것 같은 느낌이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절대 본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11-12-14 11:11:37
최종작성일자 : 2011-12-12 1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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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dhwv@o fhdhwv@olblsk.com 2012.07.28 07:04:25  수정 삭제
birueslh 쨌횓짹횞횓횑 횉횎쩔채횉횛쨈횕쨈횢. 2014.03.14 09:00: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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